손창섭
소설가
수상1959년 동인문학상 ('잉여인간')
데뷔1953년 '문예'로 등단
인물소개
1922년 평안남도 평양 출생. 1935년 만주로 건너갔다가 1936년 일본 니혼대학에서 수학. 1946년 평양으로 돌아왔다가 1948년 월남. 1949년 '얄궂은 비'(연합신문) 연재로 집필활동 시작. 이후 50년대 여러 단편소설을 활발하게 발표하였으며, '혈서'로 1955년 현대문학상을 받고 '잉여인간'으로 1959년 동인문학상 수상. 1960년대부터 활동이 뜸해졌으며 1973년 갑자기 아내와 함께 일본으로 떠났다. 1976~1977년 장편 '유맹', '봉술랑'을 한국일보에 연재하였다. 2010년 6월 23일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단편 '사연기', '치몽', '신의 희작', '육체추', '흑야' 등과, 장편 '낙서족', '부부', '인간교실', '길', '삼부녀', '유맹'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