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초록이 주는 작은 힘이 어디까지 뻗어 갈 수 있을까 생각하며 〈초록으로 가자!〉를 작업했다. 식물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일상에 묻은 식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와 그녀의 MBTI가 사랑스러운 다람쥐〉의 일러스트와 다양한 브랜드의 일러스트 광고를 작업했다. 더딘 것 같아도 꾸준히 새순을 내는 식물이 우리 마음에도 새순을 돋게 해 줄 거라고 믿습니다. 식물을 키우며 일상 속의 식물을 담은 그림을 그린다. 광고회사를 다니며 이러저리 치이던 중 멈춘 것 같아도 새순을 내고 자라는 식물의 모습이 인생과 닮은 것 같아서 식집사가 되었고, 그 조용한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멈춘 것처럼 보여도 꾸준히 자라고 있는 식물은 우리 삶과 닮은 것 같아요. 식물처럼 일상에 묻은, 그리고 꾸준히 자라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림으로 조용한 응원을 하고 싶습니다.._작가의 말
인스타그램 @seori_berry
블로그 https://blog.naver.com/seori_berry
이메일 winter02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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