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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

자연치유/민간요법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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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와 문화일보에서 기자로 일했다. 조부가 우리나라에 근대양봉을 최초로 도입하고 부친과 숙부가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양봉가 집안의 아들로서 양봉업의 현대화를 목표로 (주)한국프로폴리스를 설립했다. 봉침, 프로폴리스 등 양봉을 기반으로 한 대체건강요법인 봉료보건요법을 통해 국제 대체의학계와 깊은 교류를 가져오던 중 차가버섯의 존재를 접하고 2001년부터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차가버섯을 도입했다. 그 과정에서 영하40도의 혹한을 마다않고 드넓은 시베리아의 자작나무 숲을 누비면서 보다 양질의 차가버섯을 찾아 헤맸고, 러시아 의학아카데미, 노보시비리스크 의과대학, 톰스크 의과대학 생약연구소, 모스크바 국립도서관등을 찾아 현지의 전문가들과 토론하고 연구하며 자료를 축적해 왔다. 또한 채취한 차가버섯 원물로부터 완벽한 성분을 포함한 추출분말을 만들기 위하여 모스크바, 노보시비리스크, 톰스크, 바르나울등의 전문기관에서 수백 번의 실험과 분석을 반복해가며 수십 톤에 달하는 차가버섯을 소모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해외논문 번역과 방송 출연, 순회강연 등을 통해 차가버섯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고 2004년에는 차가버섯에 대한 자료집 '암, 당뇨, 아토피를 치료하는 신비의 차가버섯'을 저술한 바 있다. 2005년부터는 차가버섯과 자연 대체요법을 결합한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정립하기 위해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활동을 펼쳐왔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08년 경기도 포천에 차가버섯 자연요법 전문요양원인 '차가원'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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