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식
소설가
인물소개
1939년 전라남도 담양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63년부터 1968년까지 신구문화사에 근무하며 『한국인명대사전』등의 편집에 참여했다. 그 후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1970년부터 1984년까지 서울신문 주간국 기자로 다양한 사람들을 취재했다.『직장인』주간,『크리스찬 한국』편집국장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국 순교자 열전』『행복발전소』『비틀거리는 예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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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식
1939년 전라남도 담양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63년부터 1968년까지 신구문화사에 근무하며 『한국인명대사전』등의 편집에 참여했다. 그 후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1970년부터 1984년까지 서울신문 주간국 기자로 다양한 사람들을 취재했다.『직장인』주간,『크리스찬 한국』편집국장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국 순교자 열전』『행복발전소』『비틀거리는 예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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