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태
사회학자
인물소개
1965년 백중에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전두환의 독재가 한창이던 1985년에 서울대 사회학과에 입학해 뜨겁고 히들게 대학 시절을 보냈다. 전두환의 폭력과 부패는 독재가 얼마나 나쁜 것인가를 잘 보여주는 세계적인 예이다. 그와 그의 일당이 아직도 호사와 권력을 누리고 있다는 데서 우리는 이 나라의 기형성을 여실히 확인할 수 있다. 독재의 역사는 민주화가 선진화의 기초이자 핵심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1993년 여름과 1999년 여름에 서울대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고 김진균 교수의 지도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2001년 3월에 원주의 상지대에 부임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같은 해 7월부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 협의회(민교협)의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1999년 9월부터 2003년 2월까지 건축가 정기용 선생과 함께 문화연대 공간 환경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2002년 3월부터 2005년 1월까지 정보공유연대의 초대 대표로 활동했고, 2003년 3월부터 참여연대의 상임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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