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자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두 아들이 지금은 엄마보다 더 커 버렸지만, 아이들이 어렸을 때 책을 읽어주면서 독서지도에 관한 공부를 하다 그림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으로 학교와 도서관에서 창의책놀이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화와 동시로 아이들과 매일매일 만나는 아동복지교사입니다. 마음속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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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자
두 아들이 지금은 엄마보다 더 커 버렸지만, 아이들이 어렸을 때 책을 읽어주면서 독서지도에 관한 공부를 하다 그림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으로 학교와 도서관에서 창의책놀이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화와 동시로 아이들과 매일매일 만나는 아동복지교사입니다. 마음속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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