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
현대문학가
인물소개
건축을 전공했으나, 졸업 후 주로 옆길로 새어 놀다. 10여년간 자유기로가로 활동하며 여성지와 불교매체, 사보 등에 글을 기고하고, 헨렝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을 읽고 음식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되다. 그리하여 《여성동아》에 ‘스타들의 소박한 밥상’을, 《여성불교》에 ‘스님들의 소박한 밥상’을 연재하다. 현재 절집을 오가며 ‘알콩달콩 공양간 이야기’를 연재하며 자유기고가로 살아가다. 굳이 소망이 있다면 생각 없이 살기, 생각 없이 글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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