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
소설가초/중/고 교사
수상제1회 자랑스런 광양인상
데뷔1965년 황순원 선생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
인물소개
1940년 전남 광양시 진월면 출생. 1965년 《현대문학》을 통해 소설가로 등단했다. 전남여고, 여수여고, 서울동일여고, 중앙대학교 부속여고 교사,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촌장을 역임했다. 소설집 『가을, 그리고 山寺』 『아픈 幻想』 『가슴에 묻은 한마디』 『비밀은 외출하고 싶다』, 수필집 『그날 그 빛으로』 『아름다운 귀향』 『하늘을 꿈꾸며』 『초록빛 축복』 『나의 기쁨, 나의 희망』, 동화 『배꽃마을에서 온 송이』, 장편소설 『영원한 달빛, 신사임당』, 엮은 책 『스물넷 못다 사른 불꽃』 『영원한 청년』 『오, 아름다워라. 내 고향 진월』 등이 있다. 한국문학상, 펜문학상, 월간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제1회 자랑스런 광양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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