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주
음악평론가/칼럼니스트기자/PD
인물소개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2020)을 썼다. 네이버 공연전시 매거진 ‘올댓아트’ 등 여러 플랫폼에 글을 쓰고 있다. 영국 현악 전문지 〈스트라드〉 한국판, 〈더 트래블러〉 기자로 일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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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2020)을 썼다. 네이버 공연전시 매거진 ‘올댓아트’ 등 여러 플랫폼에 글을 쓰고 있다. 영국 현악 전문지 〈스트라드〉 한국판, 〈더 트래블러〉 기자로 일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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