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1. 인물&작품
  2. 메인

최영철

인문학자
공유하기 아이콘공유하기 아이콘

인물소개

Veritax Lux Mea! 진리는 나의 빛! 그의 좌우명이다. 그는 늘 세상의 진리와 지혜에 목말라있다. 지식 쌓기보다는 진리와 지혜 깨치기를 통해서 보다 더 행복하고 현명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에 있다. 작가가 된 것도 자신이 알게 된 세상의 진리와 지혜를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서다. 자신이 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충만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다. ‘체(體), 덕(德), 지(知)’ 순서대로 중요하게 여길 정도로 신체 건강을 우선시한다. 우리 인간의 신체라는 그릇이 튼튼해야만 덕과 지라는 고귀한 가치도 제대로 담을 수 있다는 신념에 따라 30년간 합기도를 수련해왔다. 어릴 때부터 연단공포증이 심했기에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누구보다 싫어했다. 결혼 후 아이들을 가지면 아이들 앞에서만큼은 떳떳하고 자신감 넘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 길로 리더십개발원에 등록해 이후 7년 동안 실전 스피치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연단공포증을 완전히 극복할 수 있었고 이를 토대로 공공 도서관에서 재능기부로 작가 초청 무료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저서로 《괜찮아 10대 행복하면 되잖아》 -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추천 우수교양도서 선정, 《결국엔 모두들 마흔을 지난다》, 《24년차 영업인의 영업인생특강》,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이 있다.

0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최영철 | 인문학자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