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수일
작곡가가수
수상1977년 신인가수상
데뷔1977년 1집 앨범 '사랑만은 않겠어요'
인물소개
1955년 2월 6일 울산에서 한국 어머니와 미 공군 장교와의 사이에 태어났다. 1977년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데뷔했으며, 그 해에 최고인기가수상과 신인가수상을 거머쥐었다. 많은 곡들을 직접 작사, 작곡하여 발표했으며, 수많은 히트곡 중 '제2의고향', '황홀한 고백', '아파트' 등은 지금까지도 국민가요로 널리 애창되고 있다. 2008년 3월 말, 여의도 63빌딩에서 22집 앨범 '터미널'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가수 활동에도 더욱 전념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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