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림
그림책작가
인물소개
어릴 적부터 끄적끄적 그리고 만드는 걸 좋아했다. 어른이 되어 다른 사람이 요청한 그림만 그리다가 제 이야기를 그리고 싶어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앞으로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다. 저서로는 『빨래가 마르는 동안』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이림
어릴 적부터 끄적끄적 그리고 만드는 걸 좋아했다. 어른이 되어 다른 사람이 요청한 그림만 그리다가 제 이야기를 그리고 싶어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앞으로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다. 저서로는 『빨래가 마르는 동안』이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