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웹툰작가
인물소개
한때는 10년차 게임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쌍둥이 중 첫째가 뇌성마비 장애를 진단 받은 이후, 조금은 특별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 일상을 담은?이야기 〈열무와 알타리〉를 다음웹툰에 연재 했다. 현재 남편 토토와 함께 쌍둥이 두 아들을 육아하면서 아내, 엄마, 고양이 냥&봉이의 집사, 그리고 웹툰 작가로 조금도 지루할 틈이 없는 바쁜 하루를 살고 있다._작가의 말 인스타그램@sosototo_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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