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성
소설가
수상2003년 단편소설부문 신인상
데뷔2003년 계간'문화과 문화' 단편소설부문 신인상으로 등단
인물소개
1981년 충북 단양 출신. 고교시절부터 일본 영화와 드라마 등을 통해 일본 문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 잠깐 일본 큐슈지방을 여행할 때만해도 일본문학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를 읽은 게 전부였고, 일본어라곤 나카야마 미호의 '러브레터'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나오는 ‘오겡끼데쓰까?, 와따시와 겡끼데쓰!’ 밖에 몰랐던 그. 그가 한편의 일본영화 '러브레터'를 통해 다니던 직장을 접고 일본어학연수 길에 올랐다.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틈틈이 열정적으로 사랑했던 일본 드라마&영화, 아니메 촬영지를 방문, 취재하여 견문록을 남기게 되었다. 그의 이름 앞에 붙는 노다메군은 현지에서 친구들이 그가 항상 메고 다니는 가방 때문에 지어준 별명. 우에도 쥬리가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늘 메고 다녔던 피아노 가방으로 일명 ‘노다메가방’이라 불리는 이 가방을 지금도 메고 다니기를 즐겨하고 있다. 무려 56회의 헌혈로 대한적십자 헌혈유공장 금장을 수상하기도 하였고, 2003년 계간'문화과 문화'를 통해 단편소설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그는 2009년에도 당당한 일드 오타쿠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오사카 워킹 홀리데이 준비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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