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희
교사를 꿈꾸었으나 친구를 따라 카페에 들른 이후 바리스타라는 새로운 꿈을 품게 됐다. 커피전문미디어 <커피TV>에서 기자로 일하다 로스터리카페 를 운영하고 있다. 욕심이 많아 배우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커피가 좋고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나누는 것이 즐겁다. 운 좋게도 바리스타, 커피강사, 기자에 이어 카페 운영까지, 커피와 관련한 다양한 업종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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