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림
문화예술인
인물소개
‘미술사학’과 ‘커뮤니케이션’을 함께 전공하여 대중에게 친숙하고 친절한 언어로 미술을 전하는 것이 장점. 독일에서 공부한 뒤 '현대미술의 재미를 알리고 싶다’라는 목표로 국립현대미술관 홍보팀에서 근무하며 전문성을 쌓고, 예술과 대중의 접점을 찾아나갔다. 이후 그토록 사랑하는 현대미술의 재미를 알리고자 전시 현장에 직접 나서 ‘전시해설가’로서 관객과 직접 호흡하고 있다. 일방적인 지식 전달보다 소통하며 관람객의 감상을 이끌어내는 해설로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한다.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리움미술관, 롯데뮤지엄 외 국내 대표 미술관과 Frieze Seoul, Art Busan 등 대표적인 아트페어에서 다수의 전시해설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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