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림
시인
인물소개
1960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강릉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1992년 『심상』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 했으며, 한국 작가회의와 A4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신갈나무 푸른그림자가 지나간다』를 냈고, 2007년 한국 문화예술위원회의 창작기금을 받았다. 현재 홍천을 떠돌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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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림
1960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강릉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1992년 『심상』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 했으며, 한국 작가회의와 A4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신갈나무 푸른그림자가 지나간다』를 냈고, 2007년 한국 문화예술위원회의 창작기금을 받았다. 현재 홍천을 떠돌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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