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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진

박진진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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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76년 여름 8월 첫 딸의 이름 짓기에 한 달 동안 식음을 전폐한 아버지가 첫 글자인 ‘진’을 지어놓고 나머지 글자를 생각할 때, 그 첫 글자마저 예외로 두지 않은 빛나는 발상으로 인해 박진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방송연예학과 졸업 후 교통방송국 리포터로 1년 간 일했고. <내일신문> 문화생활부 기자로 2년간 근무했다. 후에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북칼럼니스트라는 명칭으로 여기저기 책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그러다 어느 날부터인가 연애에 관한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앙앙> <싱글즈> <엘르> <루엘> 등에 연애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딴지일보>에 블루버닝의 S다이어리를 3년 간 연재했으며, 현재는 S다이어리 시즌 2를 연재 중이다. 또 라디오 방송국 리포터 경력과 북칼럼니스트 경력으로 현재 CBS에 <책 읽어주는 여자> 코너에 출연 중이다. 그리 넓지 않은 아파트에 작업실 하나 마련해두고 세상의 연애사란 연애사는 모조리 써보겠다는 옴팡진 꿈을 꾸고 있는 연애칼럼니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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