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숙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중학교 2학년 때 기자를 꿈꿨어요. 그 후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잡지와 신문에 글을 쓰는 기자가 되어 첫 꿈을 이루었어요. 아이를 기르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어린이책의 매력에 눈을 떴어요.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란 두 번째 꿈을 이루기 위해 JY 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글공부를 하고 있어요. 환경과 동물, 과학, 사람에 관심이 많고, 무엇보다 가슴 설레는 이야기를 짓는 일을 좋아해요. 지은 책으로는 《빛나라초등학교 과학 추리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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