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선
동화작가
인물소개
부산에서 태어나고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작가공동체 힐스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고향인 부산에 살면서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그림책을 만드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이 책을 만들면서 3년 동안 자갈치시장을 제 집처럼 드나들며 수많은 ‘막두’들을 만났다.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온 세상의 모든 ‘막두’들이 행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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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선
부산에서 태어나고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작가공동체 힐스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고향인 부산에 살면서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그림책을 만드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이 책을 만들면서 3년 동안 자갈치시장을 제 집처럼 드나들며 수많은 ‘막두’들을 만났다.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온 세상의 모든 ‘막두’들이 행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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