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석
컴퓨터공학자
인물소개
LG전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10년을 조금 채우지 못하고 나와 개발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방황, 그리고 성장을 겪었다. 공부 모임과 독서,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배움을 꾸준히 이어가며, 다만 어제의 나보다 나아지려 노력하는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Go 언어를 무척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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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LG전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10년을 조금 채우지 못하고 나와 개발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방황, 그리고 성장을 겪었다. 공부 모임과 독서,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배움을 꾸준히 이어가며, 다만 어제의 나보다 나아지려 노력하는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Go 언어를 무척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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