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경영인/사업가
인물소개
기업에서 10년 동안 일을 했고, 선택적인 삶을 살고자 회사원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야무진 워킹맘이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매 순간을 소중히 감사하며 살기를 소망하며, 두 아이와 회사를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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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기업에서 10년 동안 일을 했고, 선택적인 삶을 살고자 회사원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야무진 워킹맘이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매 순간을 소중히 감사하며 살기를 소망하며, 두 아이와 회사를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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