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서울에서 태어나 대한민국이 지정한 모든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마쳤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졸업과 함께 영화 일을 시작했다. <너에게 나를 보낸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미인> 등을 기획하고, <그들만의 세상> <2009 로스트메모리즈>의 프로듀싱 하였으며, <불후의 명작> <사라진 총통> 등 다수의 시나리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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