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조
향토문화연구가/문화재연구가
인물소개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장'으로 슬기로운 우리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글쓰기와 강연을 하고 있다. 2000년부터 '오마이뉴스'에 글을 올려 현재 600여 개를 기록하고 있으며 '다음'과 여러 인터넷 매체, '국민연금' 사보 등에 글을 쓰고 있다. 2004년 부터는 우리 문화에 대한 짧은 글과 이미지를 담아 2000여 명에게 누리편지(이메일)을 띄우고 있으며 서울동대문중랑시민회의 공동대표를 지내는 등 시민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우리 문화의 가장 큰 특징인 '이웃과 자연과 더불어 살기'를 실천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고 그렇게 살아가려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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