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주
소설가
인물소개
출간작으로 '홍화등', '꼬마신랑' 이 있다. 길을 걸으면서도 머릿속에 이야기를 담아 상상하는 걸 좋아하는 이야기꾼. 얼토당토않은 이야기일지라도 그것을 상상하는 것은 참 재밌는 일이라고 고백한다. 끊임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적는 것, 그런 상상으로 또 행복한 작가. 현재 이친왕가 이야기의 외전격인 '왕자의 체통'(가제)과 이친왕가 두 번째 이야기 '공작의 침실'(가제)을 쓰고 있다. 피우리넷에서 '호박부인'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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