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일신
시인
인물소개
1913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났며, 지난 1986년 세상을 떠났다. 일본 칸사이 대학을 졸업하고 잡지사, 방송국 등에서 근무하다가 목포 여중, 이화 여고 교사를 지냈다. 193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요 「시골」이 당선되고, 1931년 「물레방아」가 2등으로 입상함으로써 문단에 등단했다. 이후 동요와 동시는 물론 민요/수필 등을 계속 발표하였다. 작품은 주로 작곡을 전제로 한 민요적인 경향이 특징인데, 「자전거」 「은구슬 금구슬」 「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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