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린
여행가/여행크리에이터
인물소개
<앨리스의 초대><러블리린의 제멋대로 시네마 토킹 어바웃> 등 작품집을 여럿 낸 초개성파 만화가. 혼을 담는 작품을 위해, 창작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떠나는…것은 아니고 그저 방랑벽을 주체하지 못해 무작정 떠나는, 못 말리는 여행가. 소울메이트 앤군과 만나면서 여행스케일이 대폭 커져 2년간 악착같이 돈을 모아 남미로 떠나다. 아르헨티나에서 2개월 레이지 라이프를 즐긴 뒤, 칠레, 볼리비아, 브라질 등 남미 방방곡곡을 1년간 투어. 앤군이 캐나다로 돌아간 후에도 홀로 남미에 머물며 평생 찾아올까 말까한 기회를 제대로 살리는 근성을 보여줬다. 그리고 보석 같이 귀중한 1년간의 경험을 고스란히 자신의 홈페이지 '바람샤워windshower'에 기록했다. 그녀의 독특한 감성과 재기발랄함은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남미의 나른한 일상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만점 여행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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