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철
개그맨/코미디언
수상2007년 5월 여수세계박람회 명예홍보대사
데뷔2000년 KBS 15기 공채 개그맨
인물소개
저자 정종철은 옥동자, 마빡이로 알려진 희극인이다. 이제 ‘옥주부’라 불린다. 36만 인스타 팔로어가 그의 요리와 됨됨이에 두루 반했다. 한때는 일만 좇던 무정한 가장이었으나, 아내의 서늘한 편지 한 장에 주부로 새로 태어났다.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요리가 되었고, 그 요리가 제 2의 전성기를 만들었다. 하여 지금은 본업이 요리다. 식당을 운영하는 건 아니다. 그의 음식을 매일 먹는 이들은 오직 가족이다. 아내와 세 아이의 삼시 세끼를 책임지고 있다. 다섯 식구가 취향, 식성, 심지어 식사 시간까지 제각각이다. 이를 다 맞춰주며 스스로의 정신 건강까지 챙기자니 꼼수 레시피만 한 것이 없었다. 시판 소스나 인스턴트 제품도 적극 활용하고, 조미료도 적시에 투하해 맛의 한 끗을 찾아냈다. 이렇게 절충해도 사 먹는 것보단 훨씬 건강하고 경제적이라는 것이 그의 요리 철학이다. ‘바쁘고 힘든 세상, 어떻게 모두가 장금이가 되나’를 외치며 오늘도 15분 컷, 맛 하나는 끝내주는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분투 중이다. 음식이 매개가 되는 가족 밥상의 행복을 삶에서 최고의 가치로 친다. 그리고 가족 밥상을 책임지는 이 세상 모든 주부를 열렬히 응원한다. - 인스타그램 @okdongja1004, - 유튜브 www.youtube.com/user/Okdongj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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