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욱
시인
인물소개
1991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늙은 퇴폐』(민음사,1993) 『참 이상한 상형문자』(민음사,1995) 『지나가는 슬픔』(세계사, 2004) 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혼자 있는 사람은』(청하,1992)『현대시의 변증법』(지식산업사,1993), 그밖의 저서로 시화집 『행복한 날들의 시읽기』(하늘연못,2001)등이 있다. 현재 순천향대학교 인문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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