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명숙
여행가/여행크리에이터
인물소개
23년에 걸친 기자생활을 때려치우고 길 위에 섰다. 산티아고 길 위에서 고향 제주를 떠올렸다. 산티아고 길보다 더 아름답고 평화로운 길을 제주에도 만들 수 있음을 깨닫고, '나만의 길을 만들리라' 다짐했다. 귀국 후 사단법인 '제주올레'를 발족하고 걷는 길을 개척하다. 올레 길로 제주를 한 바퀴 잇는 날까지 '길 만드는 여자' 서명숙의 길 내기는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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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숙
23년에 걸친 기자생활을 때려치우고 길 위에 섰다. 산티아고 길 위에서 고향 제주를 떠올렸다. 산티아고 길보다 더 아름답고 평화로운 길을 제주에도 만들 수 있음을 깨닫고, '나만의 길을 만들리라' 다짐했다. 귀국 후 사단법인 '제주올레'를 발족하고 걷는 길을 개척하다. 올레 길로 제주를 한 바퀴 잇는 날까지 '길 만드는 여자' 서명숙의 길 내기는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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