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현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나만 생각하고, 내 꿈만 좇으며, 일밖에 모르고 살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엄마가 되었을 때, 내가 그동안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모든 것들은 작아지고 그때는 존재조차 하지 않았던 이 작은 생명체가 앞으로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보물이 되겠구나, 앞으로 나는 이 아이에 대한 생각만 하며 살겠구나 깨달았습니다. 아이가 이 닦기를 싫어해서 〈이빨 기차〉를 그리고, 아빠랑 안 놀려고 해서 〈아빠랑 놀자〉를 그리고, 지금은 시계 보는 법을 배우고 있어서 〈시간 기차〉를 만들고 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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