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소설가
출생1961년
출생지전라북도
데뷔년도1998년
데뷔내용'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단편소설 발표
인물소개
1961년 전북 좌두에서 태어나 1985년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했다. '세계일보' 문화부 기자를 지냈다. 대학 시절 전공은 '문학'이 아니라 '신문학'이었다. 졸업 후 연행패에서 잠시 노래꾼으로 살다가 생업에 뛰어들었고 1998년 '세계의 문학'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장편소설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와 소설집 '베니스로 가는 마지막 열차', '왈릴리 고양이나무'가 있고, 산문집 '꽃에게 길을 묻다', '키스는 키스 한숨은 한숨(중남미 문학기행)', '노래, 사랑에 빠진 그대에게', '돈키호테를 위한 변명'이 있다. 2006년 '왈릴리 고양이나무'로 제7회 무영문학상을 받았다.
학력
- 1985서울대학교 신문학과 졸업
수상
- 2006제7회 무영문학상 ('왈릴리 고양이나무')
경력
- 세계일보 문화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