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원
사라져 가기에 아름답고, 소중해서 꽃잎 한 장 책갈피 삼아 추억 사이 끼워놓고 깊이 간직해두었어요. 책갈피 어디 있는지 잊힐 때쯤 우린 다시 사랑을 하겠지요. 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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