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
수필가
인물소개
고아인 저를 소개 하려니 쓸 것 하나 없다는 것이 참으로 제 스스로가 막막하네요. 그 만큼 제가 저에게 비어있는 자랑거리를 거짓으로 채웠다는 것에 세삼 잘 느끼고 있습니다. 거짓을 걷어내니 비로소 보이는 제가 정말 초라합니다. 이제라도 초라한 저를 꾸며주려 합니다. 집 안과 밖이 같은 사람이 되고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정진하는 작가 이선이 되겠습니다._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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