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호열
시인
인물소개
1953년 충남 서천에서 출생했다. 경희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했다. 무크지 우리 '함께 사는 사람들'(1981)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그동안 울림시, 미래시, 시우주 문학회의 동인으로 참가했다. 월간문학 신인상(1986), 시와 시학 중견 시인상(1991), 녹색시인상(2004), 세계한민족작가상(2007)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예총 정책연구위원장 겸 월간 예술세계 편집주간, 인터넷문학신문 발행인, 시와 산문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문학과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첫 시집 『담쟁이덩굴은 무엇을 향하는가』(1989) 이후 『눈물이 시킨 일』(2011), 『촉도』(2015),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노래를 알고 있다』(2017), 『안녕, 베이비 박스』(2019), E-Book 『예뻐서 슬픈』(2019) 등을 상재했으며, 현재 도봉문화원 부설 도봉학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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