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수필가
인물소개
단조로운 일상에서도 재미와 의미를 찾는 마흔둘. 매일 기분과 감정을 선택하고 통제하며 하루를 설계하는 시간을 지킵니다. 마흔이 넘어서야 나를 알고, 타인을 이해하는 일이 주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내 안에서 깨닫고 발견한 이야기로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경단녀 전업주부의 매일 성장기를 담은 《작은 습관, 빵빵한 자존감》이 있습니다._작가의 말
인스타그램 @j.y_0321, 블로그 blog.naver.com/kjy8735, 브런치 brunch.co.kr/@kjy8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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