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초/중/고 교사
수상2024년 여성가족부 장관상 은상
데뷔2024년 현대문예 시부문 신인상 등단
인물소개
1993년 겨울, 쌍둥이로 태어났다. 서양화가였던 엄마의 영향을 받아 일찍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사범대를 졸업한 후 경기도에서 중등교사로 지냈다. 제자와 친구가 세상을 떠난 후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상실, 애도, 위로, 영원한 사랑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21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과 발달장애 청년들의 창작활동을 돕고 있으며, 현재는 북한 이탈 가정 청소년을 위한 정규학교에서 교사로 지내고 있다. 2024년 현대문예 시 부문에서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같은 해에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우수 멘토로 여성가족부 장관상 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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