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욱
국내인물문학가문학가
인물소개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 일본어과와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일본 교도통신(共同通信) 기자와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국민일보 도쿄특파원 및 문화부장을 지냈다. 『일본지식채널』『일본을 묻는다』『열 명의 일본인, 한국에 빠지다』 등 여러 책을 썼으며, 엔도 슈사쿠(遠藤周作)의 장편소설 『숙적』, 니시베 스스무(西部邁)의 자전기록 『우정』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일본라디오단파방송이 주관하는 제8회 ‘아시아상’과 (財)일한문화교류기금의 제2회 ‘문화교류기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