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선
문학가
인물소개
13살, 16살 남매의 엄마. 현재 MBC 라디오 '여성시대' 작가. 사람 사는 얘기를 듣는 것과 쓰고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엄마 성(김)'을 딸 이름에 꼭 넣고 싶어한―세상에, 앞서 나가기도 하셨지―엄마를 두어,?박금선朴金鮮이 되었다. 1993년 MBC 방송연예대상 작가상, 2005년 한국방송작가상(교양부문)을 수상하였다. 이 책 《축하해》를 쓰는 일은, 여성과 사람과 사회에 대한 근원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작업이었다. 언니들의 까치발서기를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