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희
영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오랫동안 사서로 일했고, 지금은 글을 쓰며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어린이책으로는 〈안녕, 나는 지구야!〉, 〈한밤중에 동물들이〉, 〈명왕성이 뿔났다〉, 〈프레드릭〉, 〈트리갭의 샘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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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희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오랫동안 사서로 일했고, 지금은 글을 쓰며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어린이책으로는 〈안녕, 나는 지구야!〉, 〈한밤중에 동물들이〉, 〈명왕성이 뿔났다〉, 〈프레드릭〉, 〈트리갭의 샘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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