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자기계발/리더십컨설턴트
인물소개
10대엔 모범생의 삶을, 20대엔 일류대 학생 및 고등학교 교사의 삶을 살았으며, 30대엔 학자의 길을 걸었지만 진짜 꿈은 옷 잘 입는 사람이었다. 30대 후반 박사 논문의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우울증이 왔다. 잠시 자살 충동을 느꼈다. 살기 위해 글을 썼다. 정체성 혼란, 낮은 자존감, 쇼핑 중독을 돌아보다 '나'를 만났다. 옷을 좋아하는 '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게 됐다. 그러자 성공을 향해 달릴 것을 강요하는 한국 사회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은 본인뿐이 아님이 보였다. 박사 대신 작가가 되기로 했다. 저서로 〈샤넬백을 버린 날,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 〈오늘 뭐 입지?〉 등이 있다. SNS : https://facebook.com/yurichoi.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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