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아(허서진)
수필가
인물소개
한부모 가정, 생활보호대상자, 이혼 가정의 자녀이다. 나를 수식하는 객관적인 단어들은 하나같이 ‘결핍’을 떠올리게 했다. 그러나 지극히 주관적으로 판단했을 때, 내 삶은 이미 ‘완벽’했다. 언젠가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고, 기회가 온다면 완벽했던 지난날들을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드디어 오랜 꿈을 이루었다.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기막힌 행운을 오래도록 이어가고 싶다. 쓰고 또 쓰는 작가의 삶을 꿈꾼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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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jinabook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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