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상
영어강사
인물소개
꿈과 열정, 희망의 공장장, 문화일보, 한국일보 등 언론에 수차례 소개된 국내파 영어고수다. 영어 컨텐츠 관련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스물다섯에 피아노를 시작해 즉흥환상곡을 마스터하고, 피아노 동호회를 만들어 정기연주회를 할 정도로 삶에도 열정적이다. Made in Korea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인간 영어충전기'를 자처하며, '영어충전소'대표로 삶에 대한 꿈과 열정, 희망을 나누고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