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선
수필가
인물소개
이제 막 직업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 ‘배워서 남 주는 사람’이 되고자 오늘도 열심히 배우는 중이다. 읽고 쓰는 일도 그런 배움 중의 하나. 글을 읽으며 타인의 세상을 엿보고, 글을 쓰며 나의 세상을 구체화한다. 그러면서 무엇을 받고, 무엇을 나누어야 하는지를 깨달아 가는 중이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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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선
이제 막 직업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 ‘배워서 남 주는 사람’이 되고자 오늘도 열심히 배우는 중이다. 읽고 쓰는 일도 그런 배움 중의 하나. 글을 읽으며 타인의 세상을 엿보고, 글을 쓰며 나의 세상을 구체화한다. 그러면서 무엇을 받고, 무엇을 나누어야 하는지를 깨달아 가는 중이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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