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경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어머니가 계시는 시골에서 갯일 들일을 하며 학위 논문을 쓰며 지낸다. 정신없이 지내다 문득문득 서울살이와 함께 동화를 읽었던 사람들을 생각한다. 권정생의 《한티재 하늘》로 소논문도 써 보고 싶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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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경
어머니가 계시는 시골에서 갯일 들일을 하며 학위 논문을 쓰며 지낸다. 정신없이 지내다 문득문득 서울살이와 함께 동화를 읽었던 사람들을 생각한다. 권정생의 《한티재 하늘》로 소논문도 써 보고 싶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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