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선
국내인물교육가/인문학자민속학자
출생지대한민국
데뷔년도2020년
데뷔내용단편소설 「바람의 집」으로 목포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
인물소개
‘나를 성찰하는 민속학 연구’를 표방하는 민속학자이자 판소리와 무가 등 남도 소리에 밝은 예인이기도 하다. 특히 남도를 비롯한 우리나라 문화와 아시아 도서해양 문화권을 비교하는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 이사장, 남도민속학회 회장, 일본 가고시마대 외국인 교수, 베트남 다낭외대 공동연구원 교수, 중국 절강해양대 명예교수를 역임했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전남도문화재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논저 「도서해양민속과 문화콘텐츠」, 「남도민속음악의 세계」와 단행본 『산자와 죽은 자를 위한 축제』, 『한국인은 도깨비와 함께 산다』 등이 있다. 2020년에는 단편소설 「바람의 집」으로 목포문학상을 수상, 문단에 데뷔했으며 시집 『그윽이 내 몸에 이르신 이여』를 펴냈다.
수상
- 2020목포문학상
경력
-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 이사장
- 남도민속학회 회장
- 일본 가고시마대 외국인 교수
- 베트남 다낭외대 공동연구원 교수
- 중국 절강해양대 명예교수
-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 전남도문화재전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