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계영
시인
데뷔2010년 《현대문학》
인물소개
2010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발표를 시작했다. 시집으로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가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유계영
2010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발표를 시작했다. 시집으로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가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