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탁
국내인물방송/공연예술인기자/PD
인물소개
1965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원에서 동아시아 국제관계학을 전공했다.『연합뉴스』에 입사한 뒤 1994년 제네바 북미 협상 당시 외교담당 기자를 하며 1차 핵 위기 취재를 했으며, 이후 정치부와 경제부 기자로서 외교부와 정당, 산업계와 은행 등을 출입하다 2003년 봄 중국 상하이 특파원으로 파견돼 2006년 봄까지 일했다. 2002년 가을 2차 핵 위기가 발발한 이후 2003년 4월 시작된 북한과 미국ㆍ중국 간 3자회담 이후 2008년 12월까지 진행된 6자회담을 거의 대부분 현장에서 취재했다.2006년 10월 북한의 핵실험 강행을 최초 보도해‘삼성언론상’(2007년)을 수상했다. 현재는 국가 기간 통신사인『연합뉴스』정치부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학력
-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원에서 동아시아 국제관계학을 전공
- 서울대 동양사학과 졸업
수상
- 2007삼성언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