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금
동화작가
인물소개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는 오빠들 틈에 끼어 산과 들을 쏘다니며 온갖 신 나는 놀이에 빠져 지냈다. 그 덕분에 소중한 추억을 한 보따리 간직하게 된 것을 둘도 없는 행운으로 여기고 있다. 지금은, 세상에 마법처럼 존재하는 이야기의 매력에 푹 빠져 이야기를 쓰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달려라 바퀴'(공저)와 '비형랑', '변신 쥐가 돌아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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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금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는 오빠들 틈에 끼어 산과 들을 쏘다니며 온갖 신 나는 놀이에 빠져 지냈다. 그 덕분에 소중한 추억을 한 보따리 간직하게 된 것을 둘도 없는 행운으로 여기고 있다. 지금은, 세상에 마법처럼 존재하는 이야기의 매력에 푹 빠져 이야기를 쓰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달려라 바퀴'(공저)와 '비형랑', '변신 쥐가 돌아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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