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형
국내인물교육가/인문학자인문학자
출생1957년
출생지대구광역시
인물소개
1957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85년 부산진여고에서 교사의 삶을 시작한 뒤 1989년 전교조 결성 때 해직되었다. 현재 부산 신곡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교육 장편소설'선생님'(실천문학, 1990), 청소년 성장소설 '예수, 모란여고에 부임하다'(동녘, 1992), 교육일기 '학교 너는 아직 내 사랑인가'(삼진기획, 2001)를 냈다. 교사들의 삶과 고투의 역사, 아이들의 꿈과 현실의 역사를 기록하는 데 관심을 가져 왔다. 경향신문 '오마이뉴스'의 기고와 월간 '우리교육'의 '윤지형의 교사탐구' 등을 통해 시대의 기록자로서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마음 깊은 곳에는 ‘나를 등불 삼고 진리를 등불 삼으라’는 붓다의 가르침이 숨어 있다.
경력
- 1985부산진여고 교사 부임
- 1989전교조 결성으로 해직